[교육홍보] 2026 동구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 4강 완료!
지난 3월 16일 월요일, 동구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 4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4강은 "어르신 돌봄주택(시니어주택)"이라는 주제로 유니버설주택협동조합에서 진행해주었습니다.
먼저, 유니버설하우징협동조합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유니버설하우징협동조합의 가치는 장애인, 고령자 등 주거약자들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한
'유니버설디자인주택 : 모두를 위한 집'을 짓는것에 있다고 합니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느 청년들에게는 '디딤돌'이 되고,
노후를 맞이하는 시니어들에게는 '버팀목'이 되는
초고령사회 주거문제 해결을 선도하는 사회주택 전문 창의혁신형 사회적기업이라고 합니다:)
유니버설하우징협동조합은 LH, SH와 함께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을 공급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중곡/해심당/성내/방배/개포/창신이 있습니다.
그럼 이제, 해심당 시니어주택의 사례로 본 시니어주택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어르신 맞춤형 공동체주택 '해심당'은
서울시 도봉구에 소재하며, 노후주택을 LH가 매입한 후, 철거하여, 신축한 사례입니다.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실현이 가능하도록 안정적인 주거를 제공하고,
입주자 및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코자 특화된 매입임대주택입니다.
어르신 맞춤형 공동체주택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옥상 키친가든 : 지역주민이 함께 운영관리하는 친환경 옥상텃밭
2. 어르신 안심 장비 설치(욕실 비상벨, 비상벨 신호 수신기, 동작감지센서)
3. 벽면녹화
4. 커뮤니티 운영
그렇다면! 해심당 사례로 본 시니어주택의 필요성은 뭘까요?
먼저, 시니어주택 특성에 맞는 공간 복지 관점으로 접근이 필요합니다.
해심당과 같은 공공임대주택의 기획, 설계, 관리운영의 전과정에서 공간복지 개념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둘째, 안정적인 주거공간 제공이 필요합니다.
입주자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안정적인 맞춤형 주거환경 제공이 필요합니다.
셋째,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입주자들끼리 소규모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근 지역주민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형성 촉진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초고령사회에 적합한 시니어주택이 필요합니다.
초고령사회에 적합한 고령자 전용 공동체주택의 내용 제시가 필요합니다.
이번 강의는 시니어주택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유니버설하우징협동조합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지난 2월 9일부터 진행된 "동구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은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매차시 특화형 공동체주택에 관심있는 다양한 주민분들이 참석해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나눠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신규사업으로 확장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센터에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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