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홍보] 2026 동구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 3강 완료!
지난 3월 9일 월요일, 동구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 유형과 사례 교육 3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3강은 "청년 특화형 협동조합 주택"이라는 주제로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에서 진행해주었습니다.
새롭게 주거취약계층으로 대두된 청년층의 당사자 연대로 비영리 주거모델(협동조합)을 실험하고,
제도개선(유니온)을 실천해 청년주거권보장, 주거불평등완호에 기여하는 미션을 가지고
민달팽이는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월세 40만원 내는 청년 20명이 모여 20년간 모여 산다면 주택을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에서 협동조합 주택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의 현황 및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청년의 주거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하여 비영리 주거모델을 실현하는 것과 보편적 주거권에 의거한
대안적 공동체를 가꾸어 갈 것을 목표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의 구조는
조합원, 대의원, 이사, 사무국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모두 본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결국, 배당 및 이익 추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것
자치회에서 만나는 이웃과의 작은 연결이 주거와 관련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가치로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커뮤니티와 소통을 바탕으로 민달팽이는 아래의 달팽이집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청년의 주거권이 보장되는 그날까지,
민달팽이 주택 협동조합의 가치는 유지된다고 합니다.
1. 공익성, 주거안전망 사회주택의 근본가치에 충실합니다. (합리적인 임대료/주거취약계층 지원)
2. 지역에 필요한 사회주택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지역기반 청년주택 모델 제시)
3. 세입자 청년의 주거공동체로 새로운 시민으로 성장을 지원합니다. (청년의 권리 교육)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로 들어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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